사진일기

정동 루미나리에

2004. 12. 14. 13:58
퇴근길에 저게 뭐지..했는데

일단 낮에 잠깐 가서찍어왔다.

밤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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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관련 설문조사입니다.

질문 1. 당신은 블로그를 통해 무엇을 하려 하십니까? (블로거)

- 처음 싸이월드는 친구들이 하니까.(블로그는 아니지만) 뭔가 기록을 남기고 공유하고.

그러다 서핑한걸 어딘가 모아두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스크랩) 모아둘만한곳을 찾았는데

싸이의 화면은 답답하다.


그러다 블로그가 창고가 아님을 깨닫고 뭔가 글을 써보려 하는데.


거창하진 않다.

그냥 하고싶은 말들을 하고, 공유하고 싶은 정보를 공유하는것이 아닐까?


블로그는 이래야 한다. 사람이 봐줘야 한다고 생각치 않는다.

(그렇다고 아무도 리플 안달고 방문자가 없는건 좀 섭섭하긴 하다 ^^;)





질문 2. 당신은 블로그를 보시며 무엇을 얻길 원하십니까? (방문자)

- 주된 목적은 정보 습득이랄까?

관심사에 대한것이나 그사람에 대한것이나

이 블로그는 공감가는 글이 많고, 이 블로그는 정보 가 많고

그때 그때 다르다고나 할까?




전에 생각해본 의문점중의 하나 어떻게 오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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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 때문에 시험망쳐” 보상요구 `파문'


아이리버에서 아이리버 소년에게 이만하면 충분한 자사 홍보의 효과가 있기 때문에

'보상'이 아닌 '포상'의 개념으로 분실한 기기를 주기로 했다고 한다.





좋아하는 미국 드라마중에서 '앨리맥빌'이 있다. 주인공이 변호사인지라

소송에 대한 내용이 자주 다루어 지는데.


도데체.저게 왜 소송거리가 되는것인가. 싶을 정도의 내용으로 소송이 벌어지는걸 본다.




연쇄 살인범은 미국과 소설에서만 존재 한다고 생각했는데

우리나라 뉴스에서 보도되는걸 보니

저놈의 나라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 별별 사람이 많구나 했는데.

어느새 우리나라도 사람이 많아져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궁금하다 이 소송이 도데체 어떻게 판결이 날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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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연결사고

어디가나

2004. 12. 8. 16:33
블로거 윤리 강령 완전번역판

어디가나 사람 사는건 다 똑같은가보다.


한가지..

한쪽만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떤 한쪽을 폄하하거나 무조건적으로 비난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으며 그럴권리도 없다고 생각한다.



한가지..원문의 글색과 배경 그림이 같은 톤이라서 읽는데 조금 지장이 있는게 불만이긴하다.

퍼올까? 훔..따로 스크랩해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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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기

CGV 화장실

2004. 12. 8. 11:40


표적지를 보면 생각난다.

준비된 사수로부터 발사!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것은 눈물만이 아니다.



용산 CGV에 갈일이 있으시면

표적지에 대고 발사 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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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관한 몇가지 오해

아무래도 연말 연시

술자리가 많은 시기이다.


개인적으로는 술자리를 좋아한다. 주량은 소주 1병.

과음은 즐기지 않는다. 술자리에서 이야기 하는걸 좋아 할뿐.



그런데 이런 연말 술자리가 고역인 사람들이 있을꺼다.

어떤분은 보니까

'집에갈 걱정하면서 술마실려면 담부턴 나 볼생각말라' 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니

강요하는 술자리는 정말 고역일꺼다.


정말 술을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왜 이해 못하는겐지.


소주 3잔 마시고 응급실에 실려가야 하는 사람이 존재 한다.

급성알콜중독 들어는 봤는지.


암튼

마시고 싶으면 혼자 마셔라. 강제로 마시게 하지말고.

술은 즐기는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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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데브피아



우리말 참 어렵단 말이지.

SI를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의사표현과 교환은 중요한 일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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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닷컴 - 여행스케치 / 서른을 바라보며

고등학교때 신해철의 무한궤도 이후로 그래도 그당시엔 통키타의 낭만이 있었는데.

대학때 통기타 동아리 활동을 했는데. (겨우 기본코드 좀 치면서 어떻게 시작했는지)

91년 서태지와 아이들 이후로

요새도 그렇지만 댄스가수들 뿐인지라 통기타 동아리에서 부를 노래가 그리 마땅치 않았다.
(후배들은 동아리방에서 무슨 노래들을 부르고 있을까?)


그나마 교내에서 큰 동아리이면서 전통이 있다고 1년에 3번의 공연을 치루고 있는데
(겨울엔 오들 오들 손 호호 불어가면서 치던 기타 생각이 난다)

자주 부르게 되는 몇개 가수들중의 하나인 여행스케치


이곡도 몇번의 공연에선가 테입들으면서 기타 코드 따내서 똑같이 연주 연습해서

노래 했던 기억이 난다. 내가 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후배들이 공연할때 였을꺼다. 리허설할때 봐주고 있었는데 한선배님이

가사가 참 마음에 다가온다고 하셨다.

그땐 잘 몰랐는데


정말 내가 서른에 다가오면서 부터

이노래도 그렇지만 김광석의 서른즈음에도 그렇고

노래 한곡에 참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지금은 서른을 훌쩍 넘겨 중반으로 가고 있지만

이노래는 역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광석이형 왜그리 일찍 간게야.

찾아 들어봐야겠다.



한살 더 먹을때가 되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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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가 곤란한질문 트랙백놀이를 봤는데

몇분이 트랙백을 하셨다. 분명 몇몇분들의 글에도 또 트랙백이 걸려 있을테고.

훔..

트래백이란건

참 재밌는 아이디어야

누가 생각해 냈을까?


마치 거미줄 같다는 생각이든다.

이리 읽히고 저리 얽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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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상편린

궁금증

2004. 12. 2. 16:57
네이버 블로그도 그랬지만.

(싸이 미니홈피는 말할것도 없고)


방문카운트가 분명 증가되어 있다.
(훌륭한 블로거는 카운트에 연연하지 않는다지만...난 뭐..안휼륭해!)

다른 블로그 돌아다녀보면 분명 지인이 아닌것 같은데

덧글이 달려 있단말이지...


분명 카운트는 증가하는데...

훔..


이슈가 될만한 글로 팍! 인지도를 높이는건 내 생리에 맞지 않고.

하긴뭐 '여보세요들~~ 여기와서 이거좀 보세요~'

이럴라구 글쓰는것도 아니고


그냥 내생각 내맘대로 주절거릴려는 내 공간이니까.




내뜻대로 내맘대로 룰루 룰루~



ps. 이글 쓰고 돌아다니다 보니 나랑 똑같은 생각..
*^^* 다들 느끼는 궁금증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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