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퇴근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다.

원래 하던일 이외에 점심먹고 긴급투입되어서 외근을 나갔는데
-덕분에 좀 꿀꿀했다..ㅤㅊㅞㅅ..ㅤㅊㅞㅅ..

2가지만 처리하면 되는것이였다.

첫번째..하다보니 시간이 오래걸릴것 같았다.

두번째 작업부터 먼저 시작 - 1시간만에 해결..

다시 첫번째 일.. 오홋..조금만 더하면 될것 같다....

조금만더...

조금만더..

조금만더..


ㅡ.ㅡ;; 뭐냐 이거 왜 안되냐?

6시엔 퇴근할 수 있겠지 싶었는데...

시간은 점점 흘러 흘러..

이방향으론 안되겠구나...이차 대안 방법으로 작업시작...(이게..완전 노가다라..안하고싶었다..흑흑)

겨우 해결하고나니 10시....


ㅡ.ㅡ 젠장..오늘은 일찍 퇴근하고 싶었단 말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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